안녕하세요.
Razer Imperator 4G 2012 필드테스트를 하게된 Razer 커뮤니티 리믹스입니다
부족한점이 많겠지만 첫 필테를 감안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목차는
1. Razer Imperator 4G 2012 Unboxing
- 박스샷
- 구성품
2. Razer Imperator 신형과 구형의 차이비교
- 하드웨어적 차이점
- 소프트웨어적 차이점
3. Razer Imperator 4G 2012 각 재질 마우스패드와의 호환성
- Razer Ironclad
- Razer Destructor
- Razer Vespula
- Razer Sphex
- Razer Goliathus
- icemat ( Steelseries I-2 black )
4. Issue 및 총평 사용소감
그립재질의 바뀜, 듀얼센서, Surface Callibration 포인트를 잡고있습니다
Imperator 의 간단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Imperator 마우스 , Razer 스티커 , 설명서 , 스폰서팜플렛 등이 있습니다
구형 버전에는 Razer의 다른제품 카달로그도 있었는데 신형에서는 빠진것 같습니다
<2>. Razer Imperator 신형과 구형의 차이비교
* 재질 및 그립감 *
재질그립감이 사진에서 보시는것과 같이 유광재질에서 무광(우레탄코팅)재질로 바뀌었습니다. 그리하여 땀이 남으로 인해서 사이드그립감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불안해지는 점을 무광재질로 바꾸어 시간이 지나도 안정된 그립감을 제공하게 합니다.
* 보조센서의 추가 & 프로필 변경버튼 제거 *
가장중요한 마우스 밑부분을 사진을 보시게 되시면 기존 프로필 변경 버튼이 사라지고 보조센서가 자리잡고 있어서 3.5g 의 센서를 보안해주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 기존 드라이버 >
< 신형 드라이버 >
* 드라이버 *
드라이버의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깔끔해졌습니다.
또한 제일 중요한 Surface Callibration 의 설정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표면 높이 설정)
드라이버 응답속도 또한 구 드라이버에 비해 적용 시간이 빨라졌습니다.
* 펌웨어 *
기존 펌웨어는 3클릭 ( 우클릭, 휠클릭, 좌클릭 )을 동시에 누르며 USB 포트를 연결해 주어야 하는 불편함과
그 이후 TAB키를 이용하여 펌웨어 업글레이드를 진행하던 것에 반해 ( 펌웨어중 오류날 가능성이 늘어남 )
이번 신형의 펌웨어 업데이트 방식은 USB 포트를 연결해놓은 상태에서 그냥 클릭으로만 쉽게 펌웨어를 업데이트를 할수있게되어 사용자들이 좀더 쉽게 펌웨어를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3>. Razer Imperator 4G 2012 각 재질 마우스패드의 호환성
Razer Ironclad
아이언클래드 패드의 경우 Surface Callibration 설정을 Auto로 해두어도 호환성에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부드러움속의 사각거림 (브레이킹)이 일품인것 같습니다
천패드와 다른 재질이어서 약간의 스피드감도 느낄수있습니다
Razer Destructor
디스트럭터 패드의 경우 Surface Callibration 설정을 Auto로 해두어도 호환성에 문제가 없습니다
디스트럭터의 강점 (플라시틱 패드) 슬라이딩의 호환성도 좋습니다
Razer Vespula
베스퓰라 패드의 경우 Surface Callibration 설정을 Auto로 해두어도 호환성에 문제가 없습니다
베스퓰라의 장점인 한패의 두가지 속성 슬라이딩 & 컨트롤
두가지 속성에서도 모두 이상없이 정상 기동을 합니다
하지만 컨트롤면에서 Surface Callibration 값이 낮을때 스킵현상이 약간 있었습니다
Razer Sphex
스펙스 패드의 경우 Surface Callibration 설정을 Auto로 해두어도 호환성에 문제가 없습니다
디스트럭터의 라이트 버전 ( 가성비 모델 ) 이라고도 할수 있는 스펙스 패드에서도
디스트럭트와 같은 좋은 슬라이딩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Razer Goliathus
골리아투스 패드의 경우 Surface Callibration 설정을 Auto로 해두어도 호환성에 문제가 없습니다
골리아투스의 패드의 경우 Razer에서 가장 많이보급되고 대표적인 패드라 할수있는 만큼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진에 나와있지않지만 슬라이딩 패드와도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슬라이딩 패드가 때가 탐에 따라서 슬라이딩 효과보다는 브레이킹이 강해진다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icemat ( Steelseries I-2 black )
아이스맷 패드의 경우 Surface Callibration 설정을 Auto로 해두어도 호환성에 문제가 없습니다
아이스맷의 가장 중점을 두고 테스트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유리패드의 호환성이다 보니 집중적으로 테스트하였습니다
구형의 임퍼레이터의 경우 폴링율 500Hz에서도 1000Hz의 발생하던 스킵현상이 아이스맷 패드에서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신형의 경우에는 보조센서 덕분인지 구형에서 발생하던 스킵현상은 없었습니다
테스트 하면서 신형 임퍼레이터에 가장 놀랐던 부분입니다
<4>. Issue 및 총평 사용소감
※ Issue ※
* 마우스 죽는 현상 *
제가 사용하는 환경은 Windows7 ultimate 64bit 운영체제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기존 구형은 이따금 죽는 현상이 발생하여 마우스포인터가 프리징 되어버립니다 (약 2~3일 에 1회)
안그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사용자의 환경이 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몰르겠습니다.
하지만 신형은 아직 짧은 기간 사용해서 (4일) 이 문제에 대해서 확언하기 어렵지만 아직까지 똑같은 환경에서
프리징을 못 겪었습니다.
* Polling Rate 1000Hz *
동영상을 보시다보면 마우스를 이동할떄 지면에서 뜨고 다시 닿을때 스킵현상이 일어나고있습니다
테스터인 저는 원래 500Hz를 사용하였기에 사용유무에 이상이없지만
1000Hz를 사용을 원하시는 유저가 있으므로 펌웨어나 수정으로 수정되어야하는 부분입니다
* 대각선 포인터 불안한 이슈 *
유투브 사이트에서도 imperator만 검색해도 알수있는 가장유명한 이슈입니다.
마우스이동시 포인터가 대각선으로 떨어지게 되는 문제인데
신형에서는 그 떨림이 거의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아주 미세해졌습니다
* 총평 및 사용소감 *
imperator 영어적 의미로 따져보자면 황제 대군주라고 합니다
구형에서 신형으로 오면서 황제가 진짜 황제가 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이 감싸쥐기 편한 마우스 디자인과 무광의 재질로 바꿈으로써 플러스 효과를 내었구요
또 보조센서를 통하여 포인터의 불안함을 보안이 되었습니다
분명 이슈가 발견되었지만 테스트 해보면서 느낀것은 그것을 안고 갈만 하다는것입니다
펌웨어로 꼭 수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테스터인 제가 주로하는 게임은 배틀필드 배드컴퍼니2인데 각각장비의 센시가 달라서 장비탈때마다 설정을 해주어야하는데 dpi 변경버튼으로 쉽게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총점은 90점을 주겠습니다
허접한 필테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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